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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 개교 120주년 기념, 한라에서 백두까지 프로젝트 설악산 등반
작성자 홍보팀조회수 813날짜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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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 개교 120주년 기념, 한라에서 백두까지 프로젝트 설악산 등반

 숭실 개교 120주년 기념 ‘한라에서 백두까지’ 네 번째 프로젝트가 6월 10일(토)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악산에서 진행됐다. 이날 등반에는 박영립 법인이사, 심영복 총동문회장, 문태현 법인감사, 이원의 전 총동문회장, 임용배 숭산회장, 이석원 전국대학노동조합 숭실대학교지부장, 강감천 숭실대 교직원 산악회 회장 등 동문 및 교·직원들이 함께 했다.

 이날 등반은 한계령 휴게소에서 중청을 거쳐 대청봉에서 오색 남설악탐방센터로 하산하는 14.3km의 A코스, 오색 남설악탐방센터에서 설악폭포를 거쳐 대청봉에서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약 11km의 B코스, 설악동 소공원, 신흥사, 비선대, 속초 앞바다를 둘러보는 힐링코스 등 세 코스로 나누어 진행됐다.

 대청봉 정상에서는 숭실 발전을 기원하며 12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숭실의 정신’과 미래를 향한 도전정신을 드높이고, 모교 사랑·후배 사랑에 앞장설 것을 한 목소리로 외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심영복 총동문회장은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숭산회가 주관한 개교 120주년 릴레이 산행 ‘한라에서 백두까지’ 국내 산행이 설악산 등반으로 마무리됐다. 한라산 126명을 시작으로 총 인원 349명의 동문이 참여했던 행사가 무사고로 완료되어 숭실 구성원들의 배려심을 깊게 느꼈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숭산회 산행대장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무사하게 산행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며, 앞으로도 동문회 활동에 적극적인 협조와 따뜻한 배려를 부탁했다.

 임용배 숭산회장은 “어려운 산행을 안전하게 잘 마무리했다. 숭실인으로서 함께 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하고 남은 백두산 일정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프로젝트는 2월 한라산, 4월 지리산, 5월 태백산, 6월 설악산에 이어, 8월 24일~27일 백두산 대장정을 남겨놓고 있다. 항공권 예약을 위해 백두산 참가 신청은 6월 말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백두산 참가 신청 바로가기

홍보팀 (pr@ss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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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