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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정영진 교수, 탄소나노튜브 연속 생산 기술이전
작성자 홍보팀조회수 1042날짜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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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정영진 교수, 탄소나노튜브 연속 생산 기술이전

 본교 산학협력단(단장 문용, 전자정보공학부 교수)은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정영진 교수 연구진 (송준영 전임 연구원, 송현준 박사 과정)의 기술인 탄소나노튜브 집합체 생산을 위한 합성로(특허등록번호 10-1701596)를 ㈜남텍 (대표 남기윤)과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을 9월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전된 정영진 교수 연구진의 기술은 탄소나노튜브 집합체를 연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합성로와 생산기술이다. 이 기술을 통해서 기존의 분말형태의 탄소나노튜브를 섬유나 필름과 같은 집합체 형태로 대량 생산할 수 있다.

 ㈜남텍 (대표 남기윤)은 방탄조끼 원료로 유명한 ‘케블라’와 같은 슈퍼섬유를 가공하는 회사로서, 탄소나노튜브 집합체를 케블라와 같은 슈퍼섬유와 결합하여 고기능성 슈퍼섬유를 개발할 계획이다.

 정영진 교수는 “신소재 기술과 섬유기술을 융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신개념의 고부가가치 소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산학협력단은 “본 기술을 통해 전도성 섬유, 발열 및 센서용 섬유 등과 같이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필요한 핵심 소재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가치가 높은 원천기술 이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영진 교수 연구실은 탄소나노튜브 집합체를 이용하여 유연한 초경량 에너지 저장장치, 극자외선용 펠리클 (반도체 공정의 포토마스크용 보호막), 초경량 전자파 차폐재(방사능의 외부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원자로 주변에 설치하는 장치의 재료로 사용되는 물질) 및 방탄양복과 같은 산업계에서 관심이 큰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국내·외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홍보팀 (pr@ss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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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5.07.16